제기랄!


이건 격투물입니다.

그것도 여자가 주체인 격투물

그래도 상당히 재미었었어요.

 

대충 내용은

 

주인공은 182cm의 거구에 몸무게 56kg?인[몸무게 참..] 엄청난 등치인 여자입니다.

덩치도 있고 운동신경도 있는 꽤 천재인데요. 뭐를 하던지 운동은 얼마 안 가서 다 잘합니다.

공수도부에서도 주장을 쉽게 쓰러뜨려 사이가 나빠졌고

배구부 들어가서도 바로 주전멤버가 되버리죠.

 

그래서 그런지 사람을 아래서 내려다보는걸 좋아하며

자기가 하는 행동에 자신감 넘치는 사람을 보면 가볍게 밟아 분한 표정을 짓게 하는 걸 좋아하죠.

 

그러던 어느 날 종합격투부가 생겼고 흥미가 생겨 가봤는데 역시

자신감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걸 보게되며 밟아주고 싶어서 대련을 하게 되죠.

 

자신있게 타격을 먹이던도중 공수도부장의 방해로 일단 물러나게 됩니다.

그런데 갑자기 자신의 코에서 코피가 심하게 나기 시작합니다.

그러면서 생각하죠 그 종합격투부 얘는 타격은 잘 못한다고.. 그럼 내장이..

그렇죠. 얜 공수도를 그만둔지 3년


(싸움의 한 장면. 상당히 놀람)

 

 

 

그러던차에 티비에서 최강급의 무에타이를 하는 여자애를 보게됩니다.

근데 그 여자는 그 종합격투부 얘랑 친구였죠.

 

그걸 보며 뭔갈 느끼며 다시 종합격투부 얘랑 붙지만 무력하게 쉽게 져버렸습니다.

생각하게 되죠. 반드시 밟아주고 싶다고

 

그래서 일단 예전에 쉽게 이긴 공수도부장과 싸워봤는데

그 공수도부장도 상당히 강해져있었습니다. 질뻔도 해서 비겁하게 싸우다가

도중에 여자 종합격투 챔피언이 방해해서 중단되죠.

 

그 길로 종합격투 챔피언 여자의 체육관에 등록하며

이제 노력을 하게 되죠. 천재가 노력

자기의 복수가 목적으로

 

 

 

대충 이런 내용이며 꽤 관계가 복수 등등 많습니다.

다 얽히고 얽혔죠. 저 무에타이 여자애들측은 너무 순진해서 뭐랄까

상대방 체면을 안 살려주던 것 같군요. 전 옛날 남자 챔피언을 너무..


Posted by 그대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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